까르띠에의 새로운 Love 브레이슬릿

1969년 뉴욕 디자이너 알도 치풀로(Aldo Cipullo)가 만든 열정의 주얼리 Love 브레이슬릿은 사랑을 상징하는 주얼리 디자인을 혁신하면서 까르띠에의 아이콘이 되었습니다.

더욱 섬세해진 새로운 브레이슬릿에는 손목에 부드럽게 감기는 타원형과 그래픽적인 스크류 드라이버 디자인이 모두 담겨 있습니다. 세대와 성별을 초월한 대표적인 클래식 주얼리로 소재에 따라 다양한 스타일이 있으며, 사랑을 더욱 오래 간직하듯이 스크류 드라이버를 돌려 브레이슬릿을 잠그실 수 있습니다. Love 브레이슬릿은 강렬함의 표상, 하나의 애티튜드이자 깊은 사랑의 상징입니다.

사랑의 제스처이자 사랑을 간직하는 주얼리로 브레이슬릿을 착용해 보세요. 커플로 착용하고, 다른 주얼리와 매치하고 여러 브레이슬릿을 레이어링해서 멋지게 연출해 보세요… 새로운 컬렉션에서 까르띠에 Love 링도 만나실 수 있습니다.

꾸뽈 1층에서 만나보세요.Love Cartier